[매일안전신문] 4월 재ㆍ보궐 선거 사전투표 마지막 날인 3이 오후 5시 기준 누적 투표율이 19.2%를 나타냈다.
지난 2018년 지방선거 당시 같은 시간 사전 투표율 18.73%보다 더 높은 수치다. 역대 사전투표 최고 투표율은 지난 2014년 10ㆍ29 재ㆍ보궐 선거에서 19.4%를 나타냈다.
이날 오후 5시까지 총 선거인 1,216만1,624명 중 233만5,505명이 투표에 참여해 19.2%로 집계됐다.
1시간 동안 0.2%인 2만4,323명만 참여하면 역대 최대 기록을 갱신한다. 현 상황으로 보면 갱신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 시간까지 서울시장 선거 사전투표율은 20.39%이며 부산시장 사전 사전투표율은 17.74%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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