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양지은X홍지윤 '미스트롯2' 眞·善의 솔직한 심경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3-27 22:5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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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양지은 (사진, JTBC '아는형님' 캡처)
'미스트롯2' 양지은 (사진, JTBC '아는형님' 캡처)

[매일안전신문] 양지은, 홍지윤이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27일 밤 9시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김의영, 김태연, 별사랑, 은가은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김태연, 김의영, 별사랑, 은가은은 트로트를 부르며 등장했다.


양지은은 "홍지윤이랑 별사랑이랑 양말을 사러 갔는데 마스트를 써도 알아봐주실 줄 알았는데 가게 사장님이 갑자기 우릴 보더니 알아보시는게 아니라 예쁘다고 서비스를 주시더라"고 말했다.


이어 진을 차지한 양지은은 상품이 1억 5천과 외제차라며 아직 차는 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유에 대해 양지은은 "내가 면허가 없다"며 "사실 그게 아주 주는 게 아니라 1년 렌트인데 내가 면허증이 없어서 아직도 못타고 있다"고 전했다.


'미스트롯2' 홍지윤 (사진, JTBC '아는형님' 캡처)
'미스트롯2' 홍지윤 (사진, JTBC '아는형님' 캡처)

진 양지은에 이어 선을 차지한 홍지윤은 "진짜 솔직히 아쉬웠다"고 심경을 밝혔다. 이어 "마스터 점수는 1등이었는데 국민 투표에서 밀렸다"고 말했다.


홍지윤은 "원래 국악을 했는데 대학을 입학하자마자 성대 낭종이 생겼다"며 "치료를 받고 좋은 기회로 아이돌 연습생이 됐는데 그땐 다리 마비가 와서 그만두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는 가수랑 안 맞나 보다 생각했다"며 "그와중에 '미스트롯'에 나가게 된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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