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31일 ‘국제 트랜스젠더 가시화의 날’을 앞두고 변희재 전 하사를 추모하는 행사가 27일 서울지하철 2호선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렸다.
변희수 하사의 복직과 명예 회복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가 주최한 공동행동에 참여한 시민 100여명은 이날 오후 1시30분께 2호선 시청역에 모였다.
성 소수자를 상징하는 색깔의 리본과 배지 등을 달거나 작은 깃발과 천막을 든 참가자들은 지하철 한 칸씩 인원을 나눠 탑승했다.
참석자들은 1시간 30분가량 2호선 한 바퀴를 돌고 다시 시청역에 도착한 참가자들은 주최 측이 나눠주는 트랜스젠더 상징 색깔의 우산을 들고 서울시청 광장에 모여 행사를 진행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