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이지혜가 샵 해체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21일 저녁 6시 25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초대형 장기 프로젝트 ‘실패스티벌’ 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실패스타K' 오디션으로 솔비와 이지혜가 등장했다. 이지혜의 실패 이력서에는 '샵 해체'가 적혀 있었다.
샵 해체 원인에 대해 이지혜는 스스럼 없이 "서지영 때문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지금은 절친이다"고 말했다.
차은우는 전혀 모르는 표정을 지었다. 차은우는 1997년생이고 샵 해체는 2002년이었기 때문이었다.
2002년 당시 타이틀곡 '눈물'로 활동하던 도중에 갑작스럽게 뮤직뱅크 녹화를 펑크 낸 게 언론에 기사화가 되면서 큰 이슈가 됐고 당시 기자회견까지 열었다.
사건의 원인은 이지혜와 서지영의 싸움이었는데 뮤직뱅크 방송 1주 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모 예능 프로그램 녹화를 준비하고 있던 중 엘리베이터 안에서 서지영이 동요 '떴다떴다 비행기' 멜로디에 맞춰 '재수없어 XXX~'라는 욕을 하게 되자 이에 지난 4년간 참고 있었던 이지혜가 "너는 얼마나 잘났냐"고 말했다.
이에 서지영과 이지혜 사이에 데뷔 당시부터 심한 갈등이 있었고 둘의 불화가 쌓이고 쌓인 끝에 5집에 이르러서는 앨범 녹음, 재킷 촬영, 안무 연습까지 모조리 따로 하는 지경에 이르렀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사건 14년 후 이지혜가 음악의 신 2와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에서 밝히기를 싸움이 났을 때 선빵은 자기가 날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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