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즈' 오영주, 빛나는 피부 메이크업 꿀팁 대방출..."습도가 매우 중요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2-17 22:50:10
  • -
  • +
  • 인쇄
'하트시그널2'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오영주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 채널A '프렌즈' 캡처)
'하트시그널2'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오영주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 채널A '프렌즈' 캡처)

[매일안전신문] 오영주가 피부 화장 노하우를 밝혔다.


17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채널A '프렌즈'에서는 오영주의 근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오영주는 과거 방송된 '하트시그널2'에 등장해 김현우와 썸을 탔던 주인공이다.


오영주는 방송 후 근황을 전했다. '하트시그널' 방송 당시에는 외국계열 회사에 마케팅 일을 하고 있었지만 이제는 유튜버로 전향했다.


오영주는 아침에 일어나 햇살을 맞으며 부은눈을 진정시켰다. 이후 고마운 사람들에게 줄 선물을 준비했다. 바로 과일청이었다.


'하트시그널2'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오영주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 채널A '프렌즈' 캡처)
'하트시그널2'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오영주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 채널A '프렌즈' 캡처)

선물을 준비하고 포장한 오영주는 외출을 위해 메이크업을 시작했다. 오영주는 깨끗한 피부를 가져 많은 20대 여성의 워너비로 메이크업 꿀팁을 대방출했다.


오영주는 메이크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습도라면서 피부가 건조하다 싶을 때 보면 습도가 30정도라며 촉촉하려면 40정도 되면 된다고 전했다.


이어 퍼프가 건조하기 때문에 미스트를 애용한다고 전했다. 오영주는 피부 메이크업 내내 미스트를 뿌렸고 촉촉한 피부 화장을 마쳤다.


이후 오영주는 드라이어로 뷰러를 뜨겁게 달군 후 속눈썹 컬링을 진행했다. 이어 오영주는 선물과 함께 줄 카드쓰기까지 완료했다. 이때 과거 '하트시그널2'에서 김현우와 만들었던 쿠키를 보관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영주는 1991년생으로 30세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