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 히든룸' 곧 방영될 시즌2 내용 관심↑...'이지아 부활할까'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2-13 20: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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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 시즌2'기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 SBS '펜스하우스2 히든룸' 캡처)
'펜트하우스 시즌2'기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 SBS '펜스하우스2 히든룸' 캡처)

[매일안전신문] '펜트하우스 시즌2'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3일 방송된 SBS '펜스하우스2 히든룸'에서는 시즌2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곧 방송될 '펜트하우스2'에 대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펜트하우스 시즌2'기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 SBS '펜스하우스2 히든룸' 캡처)
'펜트하우스 시즌2'기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 SBS '펜스하우스2 히든룸' 캡처)

'펜트하우스2'는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서스펜스 복수극으로, 자식을 지키기 위해 악녀가 될 수밖에 없었던 여자들의 연대와 복수를 그린 이야기다.


장도연은 '펜트하우스'에 대해 "'신곡'이 떠오른다"고 말했다. 장도연은 "헤라팰리스를 창조한 사람이 주단태 아니냐"며 "주단태 성은 주이고 최고의 신이 제우스를 주피터라고 하지 않냐"고 말했다.


'펜트하우스 시즌2'기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 SBS '펜스하우스2 히든룸' 캡처)
'펜트하우스 시즌2'기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 SBS '펜스하우스2 히든룸' 캡처)

이어 "또 '신곡'은 신들의 노래라는 건데 성악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고 말했다. 조정식은 "제우스 아내가 헤라이지 않냐"며 "그래서 헤라펠리스인 것 같다"고 말했다.


조정식은 또한 "셰익스피어가 '로미오와 줄리엣'을 썼는데 그곳도 베로나다"며 극중 배로나(김현수 분)을 언급하기도 했다.


'펜트하우스 시즌2'기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 SBS '펜스하우스2 히든룸' 캡처)
'펜트하우스 시즌2'기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 SBS '펜스하우스2 히든룸' 캡처)

살짝 살펴 본 '펜트하우스2'에서는 심수련(이지아 분)이 사망하고 주단태(엄기준 분)와 천서진(김소연 분)은 당당하게 관계를 밝힌다.


미국에서 지내고 있던 하윤철(윤종훈 분)도 헤라펠리스로 돌아왔으며, 로건리(박은석 분)는 실험을 진행 중이었다. 또한 새로운 인물이 등장한다. 바로 연분홍(안연홍 분)이다.


이가운데 시즌1에서 죽음을 맞이했던 심수련이 진짜 사망했을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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