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트위치 스트리머 단팽이가 사망했다.
3일 제천서울병원장례식장 측은 단팽이의 사망 소식을 알리며 빈소가 지난 1월 29일 차려졌고 지난달 31일 발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단팽이(원신단)는 트위치에서 방송을 하는 스트리머로 저스트 채팅을 주 콘텐츠로 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그러다가 단팽이가 활동을 중단하고 단팽이 유튜브 채널에 단팽이가 사망했다는 한 글이 올라오면서 많은 관심을 받았다. 안타깝게도 단팽이의 사망은 사밀이었다.
커뮤니티 FM코리아에 활동하는 네티즌은 단팽이의 사망을 주장하며 제천서울병원 장례식장에 전화해서 명단에 원신단이란 사람 혹시 있냐고 여쭤보니 맞다고 했다며 단팽이가 사망했다고 주장했다.
단팽이의 사망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과거 단팽이가 스토커로 인해 고생했던 사실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 1월 12일에는 단팽이가 부산 야외방송을 진행하던 중 한 스토커가 그를 찾아온 적이 있었고 많은 팬들이 걱정했었다.
이사건이 있고나서 단팽이는 장기 휴방을 선언했고 얼마 가지 않아 사망한 것이다. 단팽이의 나이는 26세로 알려졌다.
현재 단팽이의 모든 공식 SNS는 닫힌 상태다. 트위치 영상과 클립은 삭제됐으며, 유튜브 계정의 영상도 모두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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