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원은 Squishy DINO meshball(공룡모양 스퀴시 장난감) 제품 판매 차단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0-12-11 16: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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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은 Squishy DINO meshball(공룡모양 스퀴시 장난감) 제품의 판매를 차단했다.(사진, 한국소비자원 제공)
한국소비자원은 Squishy DINO meshball(공룡모양 스퀴시 장난감) 제품의 판매를 차단했다.(사진, 한국소비자원 제공)

[매일안전신문] 한국소비자원은 Squishy DINO meshball(공룡모양 스퀴시 장난감) 제품의 고무공이 찢어져, 중온성 세균을 함유한 액체가 새어나올 위험이 있어 해외에서 리콜 되고 있다는 정보가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에 접수됐다.


이에 따라 한국소비장원 국내유통 여부를 조사한 결과, 국내 온라인 쇼핑몰 및 해외구매대행업체에서 동일한 제품이 게시ㆍ판매되고 있었다.


해당 제품의 고무공이 찢어져 중온성 세균을 함유한 액체가 샐 위험이 있어 독일에서 리콜되었다.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판매차단 등의 조치를 권고해 해당 사업자는 지난달 11월 20일부터 제품의 판매를 차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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