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원, 플라스틱 혼입 가능성 있는 Bounce 단백질 볼 식품 판매 차단 초치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0-12-11 16: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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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은 The Spice Hunter의 향신료(Organic Parsley) 제품 판매를 차단했다.(사진, 한국소비자원 제공)
한국소비자원은 The Spice Hunter의 향신료(Organic Parsley) 제품 판매를 차단했다.(사진, 한국소비자원 제공)

[매일안전신문] 한국소비자원은 The Spice Hunter의 향신료(Organic Parsley) 제품에 살모넬라균 오염 가능성으로 감염 위험 있어, 해외에서 리콜 되고 있다는 정보가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에 접수되었다.


이에 따라 국내유통 여부를 조사한 결과, 국내 온라인 사이트에 동일한 제품이 게시,판매되고 있어 소비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판매차단 등의 조치를 권고해 해당 사업자는 지난 10월 26일자로 제품의 판매를 차단했다.


해당 제품은 이물질인 플라스틱이 혼입 가능성이 있어 호주에서 리콜되었다. 해당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소비자는 즉시 폐기할 것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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