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뽕숭아학당’ 임영웅·영탁·이찬원·장민호가 건강검진 후 ‘특급 솔루션’을 받아 몸과 마음을 튼튼하게 만들 예정이다.
2일 방송되는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는 몸과 마음의 건강을 되찾기 위해 영탁, 이찬원, 장민호는 ‘추나 치료’와 경락 관리‘를 받고 임영웅과 영탁은 둘만의 ‘템플 스테이’를 떠난다.
‘추나 치료’를 받는 영탁과 이찬원, 장민호는 장영란 남편인 한의사 ‘한창’을 만나 본격 치료에 앞서 MRI 검사를 통해 정확한 진단을 받는다. 특히 세 사람 중 ‘50대의 몸’이라는 충격 진단을 받은 멤버가 있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
이후 세 사람은 부푼 기대를 안고 ‘추나 치료’를 받으러 치료실에 들어가지만 곡소리와 억 소리가 난무한 아비규환 상황이 이어졌다. 이어 또 다른 특급 솔루션인 ‘경락 관리’를 받은 세 사람 중 영탁은 “뽕숭아학당 수업 중 제일 좋다”고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
임영웅과 영탁은 처음으로 둘만의 ‘템플 스테이’를 떠나 주지 스님과 함께 차담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영웅은 주지 스님에게 “화가 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라고 질문을 하기도 했으며 영탁에게는 “의지할 곳은 서로야”라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건강검진 특급 솔루션을 받은 임영웅·영탁·이찬원·장민호가 힐링을 느끼며 시청자에게 건강하고 편안한 웃음을 선사할지 기대가 모인다.
‘뽕숭아학당’ 제작진 측은 “임영웅-영탁-이찬원-장민호가 각자 원하는 맞춤 처방을 받으며 바쁜 스케줄 속 켜켜이 쌓인 스트레스를 훌훌 날려버렸다”며 “제대로 된 치유를 받은 후 더욱 건강하고 활기차진 네 사람의 힐링기를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한편, 트롯맨 F4의 유쾌한 힐링은 2일 밤 10시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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