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tvN 새 수목드라마 ‘여신강림'에서 차은우가 만화에서 그대로 나올 법한 비주얼을 뽐냈다.
화요일 최고 인기 웹툰인 '여신강림'은 ‘어쩌다 발견한 하루’로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상협 감독이 연출을 맡아 드라마로 탄생한다.
웹툰 속 남자주인공인 이수호는 차은우가 맡았다. 이수호는 자체발광 비주얼부터 학업 성적, 농구실력까지 모두 탑클래스를 자랑하는 완벽남으로 모두의 관심을 한 몸에 받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1초도 눈길을 주지 않는 철벽남 캐릭터다.
여자주인공은 문가영이 맡았다. 쌩얼을 죽어도 들키기 싫은 메이크오버 여신 임주경이다.
tvN 측은 차은우의 첫 촬영 스틸컷을 공개했는데 사진 속 차은우는 웹툰의 이수호 비주얼을 그대로 뽐내고 있었다.
‘여신강림’ 제작진은 “차은우는 첫 촬영부터 완벽하게 ‘이수호’로 변신했다. 외모의 싱크로율은 물론, 다채로운 매력과 연기로 '이수호' 그 자체를 보여주고 있으니 방송을 기다리는 많은 시청자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즐거운 마음으로 제작에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런 가운데 지난 5일 1차 티저 예고 영상이 다시 화제다. 티저는 문가영이 메이크업하는 모습으로 시작됐고 남학생들이 감탄하는 모습과 문가영의 눈부신 미모도 공개됐다.
이후 문가영의 민낯이 나오며 차은우의 뒤를 쫓던 문가영이 그의 등에 얼굴을 박은 뒤 찍힌 화장을 보며 내적 비명을 지르는 장면이 나온다.
'여신강림'은 2018년 네이버웹툰에서 연재를 시작한 이래로 미국, 일본, 프랑스 등 해외 각지에서도 높은 인기를 얻으며 누적 조회수 40억을 자랑한다.
작가까지 미인이라 더욱 화제다. 원작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는 지난달 22일 '여신강림' 무빙 포스터를 홍보하는 영상을 올린바 있다.
야옹이 작가는 1991년생으로 29세이다. 임주경 역을 맡은 문가영은 1996년생으로 24세이며 이수호 역을 맡은 차은우는 1997년생으로 23세이다.
한편 오는 12월 9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수목드라마 ‘여신강림’은 외모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가 '화장'을 통해 여신이 된 주경과 남모를 상처를 간직한 수호가 만나 서로의 비밀을 공유하며 성장하는 자존감 회복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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