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안정환 아내 이혜원의 의미심장한 글이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혜원은 11일 자신의 SNS에 "술만 먹으면 연락이 안 되는 거짓말쟁이 참 한결 같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 글은 정확히 누구라고 나와있지 않지만 네티즌들은 남편 안정환을 두고 한 말이 아니냐고 추측하고 있다. 이에 이혜원은 게시물을 내리고 인스타그램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현재 이혜원은 아들 안리환 군의 유학을 위해 함께 싱가포르에 머물고 있다.
안정환과 이혜원이 부부싸움을 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쏟아지는 가운데 두 사람의 사랑이야기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안정환은 아내 이혜원과의 첫 만남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방송에서 안정환은 “아내 이혜원과 난 같은 의류 브랜드 모델이었다”며 “화보 촬영 중 마음에 들어서 전화번호를 물어봤다”고 이야기를 꺼냈다.
이어 “주변에 보는 눈이 많아 화장실 앞에서 이혜원에게 다가가 ‘남자친구가 있냐’고 물어봤다. 그녀가 ‘없다’고 해서 내가 소개해준다고 해놓고 내가 나갔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안정환은 그러면서 “서울에서 이혜원과 데이트를 한 후 오후 훈련을 불참했다. 그래서 천만원을 냈다. 나중에 결혼한 후 아내가 ‘왜 그런 짓을 했냐’고 뭐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 이혜원은 안정환과의 첫 만남에 대해 “안정환이 화장실까지 쫓아와 이름도 묻고 번호도 묻고 그랬다"며 "지금은 서로 의지하며 산다”고 말했다. 이에 안정환은 “이혜원이 어린 나이에 시집 와 나 때문에 꿈을 저버린 케이스라 미안한 마음이 있다"고 말했다.
안정환과 이혜원은 2001년 결혼에 골인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이혜원은 1979년생으로 41세이며 안정환은 1976년생으로 44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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