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숭아학당’ 임영웅·영탁·이찬원·장민호, 우정반지 걸고 치열한 우정테스트...‘찐우정’ 증명하나

강수진 / 기사승인 : 2020-10-13 15:5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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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뽕숭아학당'에서 찐우정을 증명할 예정이다.(사진=TV조선 '뽕숭아학당' 예고 영상 캡처)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뽕숭아학당'에서 찐우정을 증명할 예정이다.(사진=TV조선 '뽕숭아학당' 예고 영상 캡처)

[매일안전신문] ‘뽕숭아학당’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황금빛 우정반지를 걸고 첫 우정테스트를 거쳐 ‘찐우정’을 증명한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입학 후 5개월 동안 쌓은 끈끈한 우정력을 알아보는 일심동체 수업‘을 진행한다.


특히 이들은 우정 확인과 함께 완벽한 예능 캐릭터로 자리 잡은 예능감을 가감이 펼칠 예정이다.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등 트롯맨F4는 ‘이심전심 클래스’를 통해 그동안 다져온 서로 간의 호흡을 알아본다. 또 반짝반짝 빛나는 황금빛 우정 반지를 걸고 서로의 진심이 얼마나 통하는지 알아보는 다양한 우정테스트도 펼쳐진다.


트롯맨F4는 황금빛 우정반지를 보며 “이거 너무 갖고 싶다”며 의욕을 불태우며 극강의 하드캐리 미션들을 돌파하기 위해 초 집중력을 뽐낼 예정이다.


먼저 동작 일치 테스트에서 트롯맨F4는 서로 간의 세대 차이 벽을 뛰어넘지 못하고 웃픈 고난에 빠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어 댄스 일치 테스트에서는 뽕생뽕사 트롯맨F4답게 시작 전 자신감 없는 모습은 없어지고 4인 4색 댄스 센스 발휘했다. 특히 임영웅은 시종일관 엄청난 몸치력을 과시해 웃음으로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영탁은 문제를 출제한 제작진마저도 이해할 수 없는 멤버들의 황당한 설명에도 불구하고 모든 정답을 맞추는 기적을 이뤄내 환호를 받았다.


트롯맨 대표 몸치인 이찬원은 ‘춤신춤왕’으로 거듭났다. 장민호는 과거 아이돌 활동을 했던 만큼 화려한 댄스 실력을 선보였다.


또 트롯맨F4는 각자 한 가지 비빔밥 재료를 골라 완벽한 비빔밥을 완성해야하는 미션에서 의외의 긴장감을 드리웠다. 서로 어떤 재료를 가져갔을지 진지하게 추리하여 고심 끝에 재료를 고르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과연 트롯맨F4가 이심전심으로 모든 미션을 해결하고 황금빛 우정반지를 가져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뽕숭아학당’ 제작진 측은 “트롯맨F4는 팀워크만큼은 그 어느 팀보다 자신 있다고 호언장담하면서 어느 때보다 온몸을 불살라 우정을 증명했다”며 “트롯맨F4의 훈훈한 케미와 더불어 브레이크 없는 포복절도가 아낌없이 터지게 될 ‘이심전심 클래스’에 많은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


트롯맨F4의 우정테스트는 오는 14일 오후 10시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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