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현우가 '우다사3'에서 지주연과 달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현우의 이상형이 눈길을 끌고 있다.
7일 밤 11시 방송되는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뜻밖의 커플'에서 현우는 지주연과 자연인으로 돌아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도시에서만 살았던 지주연의 버킷리스트를 이루기 위해 인적 없는 시골에서 캠핑 생활에 돌입하는 것이다. 현우는 캠핑장에서 지주연이 힘들어하자 가방을 대신 들어주며 스윗한 모습을 자아낼 예정이다.
또 현우는 지주연과 손을 잡고 걷는 둥 스킨십도 많이 진행된 모습을 보인다. 그렇게 두 사람은 걷다가 징검다리를 발견하고 현우는 짐을 바닥에 모두 내려놓은 뒤 "진짜로, 한 번 업어보자"며 순식간에 지주연을 번쩍 업어 지주연을 설레게 한다.
현우에게 꼭 매달린 지주연은 "공기가 훨씬 맑고 시원하다"며 "무겁지 않느냐"고 걱정하자 현우는 "깃털처럼 가볍다"고 대답한다. 이후 두 사람은 도착 후 설치한 1인용 텐트에서 또 한 번 '초밀착 스킨십'을 이어갈 전망이다.
현우는 '우다사3'에서 줄곧 지주연에게 다정한 모습을 보였는데 이에따라 과거 현우가 언급한 이상형에 대한 관심도 뜨거워지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파워 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의 '대세 탐구생활' 코너에 현우가 게스트로 출연한 적이 있는데 당시 방송에서 김창렬은 현우에게 이상형을 물었다.
이에 현우는 "외모는 신경 쓰지 않지만 머리에 신경을 쓴다"며 "긴 생머리가 좋다"고 대답했다. 이에 김창렬이 "청순한 스타일을 좋아하는구나"라고 하자 현우는 "그렇다"며 "제가 활발한 편이라 다소곳하면서도 내조를 잘 할 것 같은 여성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현재 현우가 지주연에게 헌신적이고 매너있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은 지주연이 현우의 이상형에 걸맞는 여성이라 그런것 아니냐며 추측하고 있다.
한편 지주연은 1983년생이며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주연은 서울대 얼짱 출신이기도 하다. 실제로 지난 2008년 중앙일보 얼짱 특집기사로 소개된 바 있다. 이후 지주연은 2009년 KBS 21기 공채 탤런트로 연예계 데뷔했다.
지주연은 서울대 입학 당시 IQ 156으로 멘사 테스트 만점 회원이다. tvN '문제적 남자'에 출연해 본인의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출연 당시 초고속 계산법 베다 수학 방식으로 문제를 풀어 뇌섹녀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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