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임원희가 김희선을 만난 가운데 90년대 부터 지금까지 여전한 미모를 가지고 있는 김희선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희선과 임원희의 만남이 그려졌다.
특히 이날은 김희선의 미모로 시청률이 껑충 뛰어오르기도 했는데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4일 방송된 '미운우리새끼'는 수도권 가구 시청률 13.1%, 14.9%, 18%, 2049 타겟 시청률 6.9%를 기록해 부동의 일요 예능 1위를 차지했다.
김희선은 방송에서 임원희 집을 찾아 음식을 챙겨줬다. 김희선은 임원희와 과거 같은 작품에 출연해 인연을 맺은 사이다. 특히 직접 챙겨 온 반찬들로 짠희네 텅텅 빈 냉장고를 살뜰히 채워주는가 하면, 임원희에게 1:1 연애 코칭까지 해줬다.
김희선은 임원희의 소개팅 근황을 물어봤고, 임원희가 “코로나19 방역 2.5단계 때문에 다시 만날 수 없었다”고 언급하자 “두 사람 만나는데 무슨 상관이냐"며 안타까워 했다.
임원희는 또 김원희와 함께 막걸리를 마셨던 기억을 더듬었는데 "드라마 찍고 스태프들과 함께 식사하러 간 적이 있는데, 그때 네가 세상에 막걸리를 그렇게 예쁘고 섹시하게 마시더라"면서 "마치 꿀물 마시듯 마셨다"고 회상했다. 이에 김희선은 "진짜 꿀맛이었다”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희선은 1976년생으로 44세이며 남편과는 2007년에 결혼해 지금까지 잘 살고 있다. 남편은 김희선 보다 3살 연상으로 알려졌으며 한양대를 졸업한 사업가다. 김희선은 1990년대에 가장 인기가 있던 여배우를 꼽으라고 하면 언급될 정도로 미모가 뛰어났는데 1992년 혜성여자고등학교 재학 당시에 '고운 얼굴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것을 계기로 잡지 모델로 데뷔해 각종 광고 모델로 출연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90년대 부터 2020년인 현재까지 작품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으며 미모에 있어서도 항상 언급되고 있다. 실제로 김희선은 아름다운 외모로 주목을 받아 세계적인 사진작가 파울로 로베르시와 협엽한 최초의 대한민국 여배우로 사진집을 출간한 바 있다.
90년대를 대표하는 패션아이콘이기도 한 김희선은 드라마, 예능, 잡지 등에 나왔던 의상과 헤어스타일, 곱창밴드 머리띠 엑스자실핀 등 악세사리를 유례없이 전국적으로 유행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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