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이미도가 양동근이 이상형이라고 밝혀 이미도 남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미도와 양동근은 2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두 사람은 9월 29일 개봉하는 영화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에 함께 출연한다. 이미도는 양동근의 팬이라며 "20대 때부터 10년 동안 이상형이 양동근이었다"고 밝혔다.
이미도는 "외모 뿐 아니라 연기와 랩까지, 양동근 선배님의 예술성을 좋아한다"며 "제가 '구리구리'를 너무 입에 달고 다녀서 20대 때 저의 별명이 '구리구리 똥구리'였다"라고 말했다.
이에 양동근 역시 "처음 영화 촬영장에 갔는데 이미도씨가 저를 보자마자 팬이라고 말하더라"며 "처음에는 분위기상 으레 하는 말이라고 생각했는데 진짜 팬이었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미도는 "얼마 전에 영화 시사회에서 남편과 양동근 선배님이랑 같이 만났는데 남편 표정이 안좋았다"고 말했다.
이미도는 과거 방송된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남편을 공개했는데 당시 방송에서 이미도의 남편은 “두 살 어린 오빠”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미도와 남편은 연상연하 커플로, 이미도가 나이가 많은데도 오빠라고 불렀다.
이미도 남편은 "어린 친구들이 이미도를 형님처럼 대하더라"며 "그걸 보고 절대 동생처럼 보이면 안 되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하며 "오빠라고 불러주는 게 더 좋다"고 말했다.
한편 이미도는 결혼 4년차, 육아 2년 차이며 1982년생으로 39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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