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이아현이 조순창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24일 방송된 KBS1TV 일일연속극 '기막힌 유산' 에서는 차정건(조순창 분)을 의심하기 시작한 윤민주(이아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차정건은 전 부인 공소영(김난주 분)에게 처제 공계옥(강세정 분)을 통해 밎을 갚자고 설득했다.
차정건은 "부루나면옥 재산 관리 하는 거 알지 않냐"며 "부루나면옥 상표권을 산다는 회사가 있는데 분점내고 즉석식품 만들면 그게 20억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공소영은 못하겠다며 거부했고 이에 차정건은 "우리는 상표권을 중간에서 넘겨 받으면 된다"며 "처제한테 사장님 서류하고 인감이 있으니 그것만 넘겨달라"고 말했다. 하지만 공소영은 망설였다.
공소영이 쉽게 넘어오지 않자 차정건은 "그래? 미안하다"며 정색한 뒤 집에서 나갔다. 결국 공소영은 차정건의 제안을 받아줬고 차정건은 "내 인생에서 당신 만난 건 정말 행운이다"며 공소영을 끌어 안았다.
결국 집으로 돌아간 공소영은 서류, 인감 도장 등을 찾았고 공계옥이 자는 사이 그의 방으로 몰래 들어가 가방과 옷장을 뒤졌다. 이때 공계옥이 잠에서 깨며 "언니 뭐하냐"고 물었다.
한편 윤민주는 부영감(박인환 분)의 면회를 가서 "아버님 일어나셔야 하지 않냐"며 "혹시 그 사람 맞냐"고 물었다. 이때 부영감의 손이 까딱거렸다.
차정건의 악행이 심해지고 공소영이 동생 공계옥을 배신할지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기막힌 유산'이 몇 부작일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기막힌 유산'은 현재 111회까지 진행했으며 닐슨코리아 기준 21.1%로 일일연속극 중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기막힌 유산' 후속은 나혜미, 최웅 주연의 '누가 뭐래도'이며 오는 10월 12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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