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11살 연상연하 커플 이지훈과 김선경이 한달 한집살이를 시작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23일 밤 11시 방송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3 - 뜻밖의 커플'에서는 김선경과 이지훈이 시골 마을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지훈은 "요새 이런 시골에서 한 달 동안 살아보는 게 유행이다"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130년 된 한옥에서 한달살이를 하게 됐다. 시골 집을 둘러보다가 김선경은 반찬들을 꺼냈고 이지훈은 보냉백에서 사골을 꺼냈다.
김선경에게 이지훈은 "사골 해주겠다"며 "여름 지나고 땀도 많이 흘렸지 않냐"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지훈은 "누나의 기력을 보충하기 위해 한우 사골을 끓이면 좋겠더라"라며 김선경을 알뜰살뜰 챙겼다.
두 사람은 같이 서서 풍경을 바라본 가운데 이지훈은 백허그를 했고, 김선경은 "두근거려"라며 부끄러워 했다.
한집살이를 시작한 두 사람에게 시청자들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특히 김선경은 "여기서 한 달 지내야 되는데 이후에는 어떻게 할거냐"며 "나도 너랑 함께하면서 많은 질문을 받는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나이차이도 11살이라 많이나고 김선경은 이혼 경험도 있다. 김선경은 지난 2004년 6살 연하의 남자와 결혼했지만 4년 후 이혼 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이지훈은 김선경을 다독이며 "결혼을 한다면 우직한 머슴같고 아내를 편하게 집에서 쉬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훈도 과거 공개연애를 밝히며 결혼을 언급한 바 있는데 이지훈은 과거 2017년 MBC '라디오스타'에서 "지금 만나는 사람이 있다"며 연애중임을 밝힌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이지훈은 여자친구에 대해 만난지 1년 좀 넘었고 미국계 한국인이라며 결혼할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지훈은 ‘여자친구의 어떤 점이 마음에 드냐'는 질문에 "여자친구와 반대라서 좋다"며 "무덤덤한 나와 달리, 섬세하고 자상한 성격인데 나와 반대 성향이라 매우 끌린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지훈은 여자친구와 만난지 2년여만에 결별했다. 결별 이유는 바쁜 스케줄 때문으로 알려졌다.
김선경은 1968년생으로 올해 나이 52세며 이지훈은 1979년생으로 41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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