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영화 ‘과속스캔들’에서 박보영 아들로 나왔던 아역 배우 왕석현이 성숙해진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며 폭풍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왕석현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BC ‘드라마어워즈’ 시상식 축하공연 오프닝 무대 녹화 했어요. 15일 많은 시청바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왕석현은 아역 배우의 모습을 사라지고 성숙해진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실제로 왕석현은 11일 오전부터 오후 4시 현재까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올라와 있다.
해당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잘생겼다”, “이렇게 폭풍성장을 한다고?!”, “정말 많이 컸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왕석현의 폭풍 성장에 깜짝 놀라고 있다.
한편, 왕석현은 2008년 영화 ‘과속스캔들’로 연예계 데뷔했다. 당시 박보영 아들 ‘황기동’ 역을 맡아 일명 썩소(썩은 미소) 표정과 함께 큰 사랑을 받았다.
이어 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 ‘그대 없인 못살아’, 영화 ‘가문의 영광 5-가문의 귀환’, ‘현의 노래’ 등에 출연하다가 잠시 휴식기를 가진 후 2018년 드라마 ‘신과의 약속’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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