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이채영이 출세하기 위해 이루에게 접근했다.
8일 방송된 KBS2TV ‘비밀의 남자’에서는 한유라(이채영 분)가 최준석(이루 분)을 유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유라는 라디오 오디션을 봤지만 떨어지고 말았다. 이에 한유라는 괴로워하며 술을 마셨고 최준석은 한유라를 찾아 위로했다.
한유라는 자신을 위로하는 최준석에게 "자기가 만들어 주는 파스타 먹고 싶어"라고 말했다. 한유라는 최준석 집에 갔고 최준석의 펜트하우스에 들어간 한유라는 "난 높은 곳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한유라는 최준석을 보며 "나 자고 갈까?"라며 유혹했다. 한유라는 최준석과 키스하며 '나에게 줄은 준석씨고 난 어떻게 해서든 올라갈 것'이라고 속으로 생각했다. 결국 두 사람은 하룻밤을 함게 보냈다.
이루는 ‘비밀의 남자’에서 파격적인 키스신을 선보였는데 이루의 드라마 도전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과거 TV조선 ‘바람과 구름과 비’를 통해 사극에도 출연한 바 있다. 극중 이루는 이씨 종친 도정궁 이하전 역을 맡아 조선의 왕위 서열 1,2위를 다투는 종친으로 흥선대원군 이하응(전광렬)과 왕 철종의 후계자 자리를 엿보며 장동 김씨 일가와 맞서는 연기를 했다.
이루는 원래 가수로 이름을 알렸고 ‘당신은 너무합니다’를 통해 본격적으로 연기자 활동을 시작했는데 이에 대해 “긴 여정의 끝을 함께한 모든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감사드리고 10여년을 넘게 음악만 하던 제가 너무나도 좋은 기회로 그 동안 동경해 오던 연기를 할 수 있게 돼서 이루 말 할 수 없이 행복했다”고 전했다.
가수로는 이루지면 연기를 할땐 실명을 사용했다. 이에 대해 이루는 “익숙한 ‘이루’라는 이름 보다 아직은 어색하지만 ‘조성현’이라는 이름으로 대중에게 친숙해 질 때까지 노력 하겠다"며 "열심히 하는 배우가 될 테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며 앞으로의 각오 또한 밝힌 바 있다.
한편 이루는 1983년생으로 올해 38세이며 아버지가 태진아여서 더욱 유명해졌다. 이루의 대표곡은 '까만안경'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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