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제8호 태풍 바비(BAVI)가 22일 오전 9시 대만 타이베이 남남동쪽 약 200㎞ 부근 해상에서 발생했다. 이 태풍은 오는 26일 제주도 서귀포 남남동쪽 120㎞ 부근 해상에 이를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제17호 열대저압부로부터 발생한 태풍 바비는 중심기압이 1002hPa, 최대풍속은 시속 64㎞, 강풍 반경은 200㎞다.
바비는 현재 시속 28km로 북북서쪽으로 이동 중으로, 25일 오전 9시 서귀포 남쪽 약 420㎞ 해상으로 접근해 26일 제주도 서귀포 남남동쪽 120㎞까지 접근해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지금으로서는 태풍 바비가 한반도 내륙 중심으로 북상할 것으로 보여 큰 피해가 예상된다. 27일 오전 9시쯤 대구 서북서쪽 약 80㎞ 육상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베트남이 제출한 이름인 바비는 베트남 북부 지방의 산맥 이름이다. /신윤희 기자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하수 산림청 차장, 추석맞이 임산물 특별판매전 방문](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60915/p1065600567087201_221_h2.jpg)
![[포토뉴스_미술축제⑥] 소리꾼 손아선과 함께한 완주 ‘미술여행’ 현장](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065581381231976_983_h2.jpg)
![[포토뉴스_미술축제⑤] 완주 미술여행, 대둔산에서 소리를 담다](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065580544715712_25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