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유가급락에 김정은 위중설까지...주식시장 휘청, 환율 급등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0-04-21 11: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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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안전신문] 마이너스 국제 유가에 김정은 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위중설까지 나돈 21일 주식시장이 출렁거렸다.


이날 오전 10시40분 김정은 위원장이 수술후 중태라는 보도가 나오자 이후 코스피 지수가 급락해 장중 1841.66까지 떨어졌다.


가뜩이나 국제유가 급락의 여파로 코스피 지수는 전일보다 11.58포인트(0.61%) 내린 1886.78로 출발한 상태였다.


코스닥 시장도 전일 대비 3.06포인트 내린 634.76으로 시작해 장중 602.05까지 떨어졌다.


원달러 환율은 오전 10시 56분 현재 전일보다 12.9원 오른 달러당 1,233.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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