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신윤희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우려 속에 ‘집콕’하는 이들에게 세계적인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가 인기다. 이름만 들어도 가슴을 설레게 하는 유명 작품을 무료로 만나볼 수 있다. 코로나19로 공연들이 줄줄이 취소되어 아쉬운 오페라 애호가 뿐만 아니라 평소 오페라 공연에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이들까지 모두 인터넷으로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다.
21일 트위터나 카톡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상에서는 뉴욕 메트로폴리탄의 오페라 무료 감상 정보를 서로 알려주는 글이 넘쳐나고 있다.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가 지난 17일부터 ‘집콕’하는 이들을 위해 하루 오페라 1편씩을 무료로 인터넷을 통해 서비스하고 있는 것이다.
국내에서는 17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오전 11시30분부터 뉴욕메트로폴리탄 홈페이지(https://www.metopera.org/)에 들어가 20시간동안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회원 등록이 필요 없고 바로 지금 감상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구글에서 한국어 번역으로도 볼 수 있다.
작품은 17일 ‘카르멘’을 시작으로 18일 ‘라보엠’, 19일 ‘일 트로바토레’, 20일 ‘라 트라비아타’, 21일 ‘연대의 딸’, 22일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23일 ‘유진 오네긴’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