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제16기 건설기술심의위원회 위원 위촉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0-03-04 11:4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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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청(사진,매일안전신문 DB)


서울특별시는 건설공사 설계의 타당성과 시설물의 안전.시공기술의 적정성 확보 등 건설기술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는 제도로 '건설기술진흥법'에 따라 건설기술심의 제도를 운영한다.


이에 시는 '제16기 건설기술심의원원회 위원'을 선정하여 지난 달 28일 발표했다. 위원회는 2020년 3월 부터 임기 2년간의 활동을 시작한다.


시는 위원 선정을 위해 지난해 12월 27까지 공개모집하여 최종 심사를 거쳤다. 선정된 위원은 5개 부문 19개 전문분야이다. 위원 자격은 해당분야의 조교수이상, 전문자격인 기술사 또는 건축사 자격 등을 갖춘자이다.


각 부문의 위원을 보면 교통.계약관리.토질분야에 도로교통공단 강동수 본부장을 포함 34명, 토목부문으로 고려대학교 강영종 교수를 포함 65명, 환경부문은 녹스코리아 강영현 대표이사를 포함 38명, 건축부문은 단건축사사무소 고미애 대표 등 38명이다.


설비부문은 환경공단 나경주 부장을 포함 36명, 안전관리를 포함한 방재부문은 서울기술연구원 김수진 연구위원과 기술법인 중용(주) 이송규 대표기술사를 포함하여 17명이며 당연직 행정부시장과 기술심사담당관을 포함하여 총 22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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