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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안성재 셰프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안성재 셰프의 가게 '모수 서울'이 재개장된다는 소식에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다수 언론매체 보도와 업계에 따르면 온라인 예약 플랫폼 '캐치테이블'에 '모수 서울'의 예약 정보가 공개됐다.
앞서 지난 2023년 미쉐린가이드 3스타를 받은 '모수 서울'은 지난해 초 재정비를 위해 영업을 중단한 바 있다.
가격을 보면 점심에는 영업하지 않으며 저녁 코스(Dinner Tasting Course) 오마카세는 1인 42만원이다. 테이블당 주류 반입비는 20만원이며 최대 와인 1병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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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안성재 셰프 인스타그램) |
앞서 안성재는 지난달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수 서울' 채용 공고를 낸 바 있다. 당시 안성재는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다시 시작하는 저희와 함께할 모든 포지션을 찾고 있다"며 이메일을 통해 이력서를 보내달라는 글을 게재했다.
안성재는 지난 2015년 미국에서 '모수 샌프란시스코'를 오픈한 뒤 8개월 만에 미쉐린가이드 1스타를 받았다.
또 지난 2017년에는 CJ제일제당의 투자를 받아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 새롭게 '모수 서울'을 열었다. 이후 미쉐린 1스타와 2스타를 차례대로 따낸 후 한국에서 유일하게 3스타를 받았다. 그러다가 "추구하는 방향성이 다르다"는 이유로 CJ제일제당과의 파트너십을 종료, 휴업에 들어갔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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