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 글로벌 VVIP등극...LVMH 회장과 어깨 나란히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4-03-02 23: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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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패션쇼에 참석한 블랙핑크 지수 (사진=디올)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블랙핑크 지수가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디올' 패션쇼에서 시선을 한에 받으며 한류스타의 위엄을 과시했다.

지수가 27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2024-25 디올 추동 기성복 컬렉션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지수는 검은색 재킷에 짧은 바지를 입은 패션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머리를 양갈래로 묶어 땋은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디올 패션쇼에 참석한 블랙핑크 지수 (사진=디올)

지수는 디올의 회장 겸 최고경영자인 델핀 아르노, '그래미 위너' 로살리아와 LVMH의 회장 겸 최고경영자인 베르나르 아르노 사이에 앉아 패션쇼를 관람했고, 디올 프런트 로(front row·패션쇼 맨 앞줄 자리)에서도 특급 대우를 받았다.
▲LVMH 회장과 포토타임을 갖고 있는 블랙핑크 지수 (사진=디올)

특히 지수는 디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리아 그라치아 치루이(Maria Grazia Chiuri)의 극진한 환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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