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믹스 7일 법정 결과 주목
- 다음 주 증시는 중립 의견 강해
- FTX 관련 돌발 악재는 경계
가상자산 시장은 비교적 한산한 느낌을 주며 좁은 박스권을 오르내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7일 법정으로 향하는 위믹스가 요란을 떨며 15% 안팎의 강세를 보여 관심을 끌고 있는데, 지난 주 폭락 후 일정 수준 반등을 기록하는 것이어서 주의가 절실하다고 판단된다. 그 누구도 앞으로의 향방을 알기 어렵기 때문이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소폭 조정을 받지만 안정적인 흐름이고 솔라나와 리플 등 다른 주요 암호화폐들도 궤를 같이 하는 양상이다.
업비트에서 3일 22시43분 현재 비트코인은 2279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170만원을, 이더리움클래식은 2만632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솔라나와 리플은 각각 1만8190원과 527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위믹스는 1155원으로 15% 급등해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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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픽사베이 제공) |
다음 주 코스피는 호재와 악재가 충돌하는 모습으로 중립적인 흐름을 예상하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2400P와 2500P를 오가는 박스권을 제시했는데, 밸류에이션 상 부담스러운 지수에 근접했다는 것과 수출이 계속해서 뒷걸음치는 점을 악재로 지목했고, 제롬 파월 의장의 연설 후 긴축 조절에 대한 기대감이 여전히 상존한다는 걸 호재로 제시했다.
내주 추천주로 삼성SDI와 SBS, SK바이오팜, 하나투어, 더블유게임즈 등을 리스트에 올렸다. 반면 최근 자주 올랐던 삼성전자는 제외되어서 관심을 끌고 있다. 참고하기 바란다.
코스피가 중립적인 예상들이 나왔는데, 가상자산 시장은 FTX관련 돌발 악재의 리스크가 여전해 중립 이하 정도를 예상해 본다. 요며칠 잠잠했지만 또 언제 어디서 불거 나올지 알 수 없어 시장에 부담은 여전할 것이란 판단이다. 즐겁고 평온한 휴일 보내길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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