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적메이트' 윤지성 남매 출연...텐션 높은 여동생 누군가 봤더니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8-30 22: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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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호적메이트'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윤지성 여동생이 눈길을 끈다.


30일 밤 9시 방송된 MBC '호적메이트'에서는 윤지성과 여동생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이름을 알린 윤지성이 여동생과의 케미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윤지성의 서바이벌 오디션 출연 때부터 화제를 모았던 여동생의 찐텐션이 낱낱이 공개됐다. 

 

당시 유쾌한 입담과 예능감으로 오빠의 인지도 상승에 힘을 실었던 여동생의 모습, 그리고 윤지성 남매의 리얼한 케미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샀다. 알고보니 윤지성의 동생은 쇼호스트 윤슬기로 '프듀'에서 윤지성을 "지성씨"라고 불러 눈길을 끈 바 있다.

 

▲(사진, MBC '호적메이트' 캡처)

 

한편 데뷔 전부터 함께 살며 힘든 시기를 버텨냈던 남매는 이날 이사를 앞두고 과거를 추억했한다. 윤지성의 여동생은 "3~4평짜리 고시원에 같이 살았었다. 아르바이트를 하며 둘이 참 잘 살았다"고 떠올리기 시작했다.

그런가 하면 윤지성 남매는 역대급 예능감과 케미를 모두 보여줬다. 특히 윤지성의 여동생은 오빠를 뛰어넘는 핵인싸 매력과 입담으로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그는 과거 윤지성의 오디션 시기를 떠올리며 "내가 오빠를 3위까지 엘리베이터 태워 보낸 것"이라고 밝혀 폭소를 유발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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