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플의 효과는 추세와 무관
- 자이언트스텝 이후 기대감 커져
- 연준의 본령 잊지 말아야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좁은 박스권에서 잦은 변동을 보이며 움직이고 있다. 2만1천달러를 찍은 후 바로 조금 밀려난 비트코인은 여전히 제한된 틀 안에서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애플의 실적 호조에 힘입어 나스닥과 다우가 급등했지만 아직은 자율 반등 권역인 것을 숙지하고 인플레이션이 안정되는 실체적인 증표가 나올 때까지는 나스닥은 물론 암호화폐 시장도 9월보다는 한단계 올라선 박스권을 염두에 두며 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오늘 도지코인의 상승이 눈에 띄는데 25% 급등한 148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이 2922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228만원을, 이더리움클래식은 3만673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웨이브는 4675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리플은 각각 4만6380원과 664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한편 위믹스는 유통량 계획 정보의 신뢰성에 문제가 있다는 판단에 따라 27일 부터 투자 유의종목에 지정돼 주의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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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연합뉴스 제공) |
지금은 누가 뭐래도 연말 랠리에 대한 기대와 긴축 조절론의 득세에 맞서 기업 실적 우려와 내년 경기 하강에 대한 공포가 부딪히고 있다. 애플의 강세로 주말 미국 시장 급등했으나 미 증시 역시 자율 반등의 구간에 놓여있기 때문에 인플레이션 지표의 안정이 명확하게 확인되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연준도 지표에 성실해야 하는 것이 본령인 것도 잊지 말아야겠다. 11월 초의 FOMC도, 자이언트스텝도 지나갈 것이다. 긴축 조절에 대한 희망이 불씨를 살리면서 가상자산 시장과 증시에 추세가 전환되기를 간절히 바라마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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