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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호영이 서준영에게 황동푸드 정직원 자리를 제안했다.
4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금이야 옥이야'(연출 최지영/극본 채혜영, 백은정)71회에서는 금강산(서준영 분)에게 황동푸드 정직원 자리를 제안한 황만석(김호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황만석은 식사 후 다같이 모인 자리에서 금강산을 불렀다. 황만석은 금강산에게 "아직도 고민하고 있다면 내가 제안 하나 하겠다"고 했다.
이어 금강산에게 황만석은 "자네가 내 옆에서 황동 푸드 정직원이 되어서 도와줬으면 좋겠다"면서 "과장자리는 어떠냐"고 했다. 이에 모두가 놀랐고 금강산 역시 "방금 황동 푸드 정직원이라고 하셨냐"고 놀랐다. 금강산은 "제가 할 일은 회장님을 도와드리는 거다"며 "제안은 더 고민해 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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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이후 황만석은 가족들이 금강산이 아무리 신제품 아이디어를 냈지만 회사 경력이 없지 않냐고 하자 "요양보호사야 또 따로 구하면 되고 금강산 저 친구가 음식에 대한 식견과 열정은 다른 직원 못지 않다"고 했다. 이때 동주혁(김시후 분)의 휴대폰이 울렸다.
동주혁에게 하유진(오수정 분)은 "나 지금 옥미래(윤다영 분) 집 앞인데 내가 갈까 아님 자기가 나올래"라고 문자했다. 놀란 동주혁은 옥미래와 황찬란(이응경 분), 황만석에게 바이어와 약속이 있다고 거짓말 한 뒤 하유진을 만나러 갔다. 동주혁은 "너 미쳤냐"며 "우리 끝내자 하지 않았냐"고 했지만 하유진은 "이러지 않으면 자기가 날 만나주지 않지 않냐"며 "난 사랑하는 남자 앞길 막을 생각은 없지만 그건 날 떠나지 않는다는 조건이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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