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지수 선물 상승세' 비트코인 4만2400달러 돌파해..이더리움,솔라나,웨이브 반등 시도 중

정연태 기자 / 기사승인 : 2022-04-21 20:54:03
  • -
  • +
  • 인쇄
- 비트코인 4만2400달러 돌파..
- 마리우폴 함락 초읽기에 들어가..
- 미 지수 선물 상승세 보여..

21일 가상자산 시장은 호주 ETF 출시 영향이 지속되며 안전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유럽증시와 나스닥 등 미 지수 선물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우크라이나 마리우폴에서 러시아의 공습이 강해지고 함락이 초읽기에 들어갔다는 소식이 들어와 긴장을 불어넣는 형국이다.

이시각 현재 업비트에서 대부분의 주요 가상자산들은 상승세를 시도하고 있는데, 비트코인은 5260만원에 거래되고 있고 이더리움은 390만원을 기록하고 있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13만4700원과 3615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으며 도지코인과 리플은 각각 175원과 938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모스는 3만0520원에, 또한 최근 급락세를 보였던 러시아의 이더리움으로 알려진 웨이브는 2만5020원을 기록 중이다.

 

 

 

우크라 동부 돈바스에서 큰 충돌이 벌어지고 있고 미국 등 서방은 대규모의 전투기를 우크라이나에 제공하기로 했다는 소식도 전해지고 있다. 전쟁이 만사를 결정하는 시기다. 여전히 우크라이나 전쟁은 마리우폴과 키이우 등에서 격전 중이며 장기전에 대한 우려도 필요해 보이며, 키이우 공습으로 단기간에 악재가 발생할 가능성도 염두에 둬야할 것이다. 인플레이션 등 전쟁에서 비롯된 경제적 충격에 대한 공포도 장기화될 가능성은 열어둬야할 것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연태 기자 정연태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