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여자' 이채영, 한기웅 불륜 의심해 분노...점점 지쳐가는 한기웅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5-03 20: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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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비밀의 여자'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채영이 한기웅 불륜을 의심하고 분노했다.


3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비밀의 여자' (연출 신창석/극본 이정대)36회에서는 분노한 주애라(이채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세린(최윤영 분)의 집으로 찾아온 주애라는 대문을 두들기며 "남유진 나오라"며 소리쳤다. 이에 당황한 오세린은 "어떻게 알고 온 거지"라며 불안해한다. 

▲(사진, KBS2TV '비밀의 여자' 캡처)

 

그러자 서태양(이선호 분)이 집 밖으로 나가 "주 팀장님이 여긴 어쩐 일이시냐"고 했다. 당황한 주애라는 "서태양씨가 왜 여기에 있냐"고 했다.

남유진이 의심된다는 주애라는 "제가 확인 해봐야겠다"며 서태양의 집으로 들어서려 했다. 서태양은 "본부장님이 왜 여기 있겠냐"라면서 말렸다. 이때 서정혜(김희정 분)이 나타나 주애라는 집으로 갔다. 집으로 돌아온 주애라는 의문의 남성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남성은 남유진 위치를 알 수 없다 했다.

이후 주애라는 남유진에게 거짓말 하지 말라고 자꾸 따지기 시작했고 남유진은 점점 지쳐하는 모습을 보였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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