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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채널A '서민갑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텐트 트레일러 제작으로 연 매출 126억 원을 번 사연이 눈길을 끈다.
16일 밤 7시 50분 방송된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텐트 트레일러 제작으로 연 매출 126억 원을 올린 강덕희 씨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해외여행의 갈증을 캠핑으로 해소하는 여가생활을 활용한 갑부가 등장했다.
실제로 최근 통계청에 따르면 국내 캠핑 인구가 2019년 600만 명에서 최근 700만 명을 넘어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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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채널A '서민갑부' 캡처) |
일찍이 캠핑의 유행을 읽고 갑부가 된 강덕희 씨는 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타고 30대에 이미 30억대 자산가였다고 했다. 그러다 2007년 세계적인 금융위기로 신용불량자까지 됐지만 가족을 위해 재기를 고민하던 강덕희 씨는 당시 TV프로그램은 물론 아이들 사이에서 캠핑이 트렌드로 떠오르는 것을 목격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를 이용해 강덕희 씨는 곧바로 지인 2명과 함께 텐트 트레일러 사업을 시작한 것이 성공했다.
텐트는 이미 포화상태라고 판단한 강덕희 씨는 캠핑용품이나 짐을 싣고 다니면서 10분 만에 텐트가 뚝딱 완성되는 텐트 트레일러를 선택했다. 텐트의 감성은 그대로 살리면서 편안한 생활공간을 제공하기 때문에 사용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 성공이 가능했던 것이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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