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슬라 강세, 액면분할 다가와
- 빅스텝에 대한 기대 커져
- 연준의 본령 잊지 말아야
비트코인이 조금 들쭉날쭉하고 있지만 토요일 시장은 매우 평온하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는데 국제 시세 기준으로 각각 3%와 4.9% 상승했으며 솔라나의 상승이 눈에 띄고 있다. 미국 뉴욕 증시가 12일(현지시간)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소비자물가지수(CPI)와 생산자물가지수(PPI)에 이어 미국 수입물가까지 인플레이션(화폐가치 하락에 따른 물가상승)이 완화하고 있다는 신호를 보내자 투자 심리가 되살아 나고 있다는 분석이다. 25일 액면분할을 앞둔 테슬라는 900달러를 회복하며 시장을 이끌었다. 특히 9월 FOMC에서 '울트라스텝'도 '자이언트스텝'도 아닌 '빅스텝'에 그칠 것이라는 희망이 돋아나며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하지만 연준의 본령은 거시 경제의 안정이라는 점을 기억한다면 너무 큰 기대는 금물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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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연합뉴스) |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이 3252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264만원을 오르내리고 있으며 이더리움클래식은 5만9400원에, 웨이브는 8150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각각 6만2250원과 1785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고 리플은 504원에, 위믹스는 36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
- 앙드레 말로
독자분들의 꿈과 투자 성공을 기원드리나 경기 침체 신호들은 여전히 쏟아지고 있다. 기술적 반등이 끝나간다는 의견들이 나오고 있으며 그럴수록 차분하고 냉정하게 시장을 지켜봐야 한다. 투자자가
돌아오고 거래대금이 느는 것이 첫 단추일 것이다. 단기 변동성에 유혹되지 말고 차분한 대응이 필요해
보인다. 앞으로의 비트코인의 가격 향방에 대해 시장의 전문가들의 의견이 극단으로 나뉘고 있으며, 세계 금융 시장의 조정이 길어질 가능성이 큰 만큼 리스크 관리는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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