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비트코인 변동성에 '숨고르기'..애플 파문..웨이브, 솔라나 상승..유가,환율 체크 필수..

정연태 기자 / 기사승인 : 2022-07-19 20: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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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 2만2천달러 공방..
- 베어마켓 랠리 가능성 커 보여..
- 주요 기업 실적 시즌 영향권..
- FOMC까지 제한적 흐름 예상..

새벽 끝난 미 지수가 애플의 고용 축소 계획 발표로 하락 마감했다. 투자자들은 애플의 지출과 고용 축소 및 경기에 대한 우려에 주목했고 여러가지 해석을 낳으며  파문을 일으켰다. 오늘은 가상자산들도 큰 변동성을 보여 추이가 주목된다. 시장에 특별한 이슈는 없는 상황이다. 실적시즌에 돌입했으므로 당분간 나스닥 등 주요 지수와 연동해 움직일 가능성은 열어둬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시각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2885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더리움은 202만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웨이브는 7465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5만9220원과 1810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으며 리플은 472원에, 위믹스는 3225원에 거래되고 있다.

 

 

19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28p(0.18%) 내린 2370.97에 마감했다. 기관의 매도세가 아쉬웠으며 시총 상위주 중에서는 기아(2.50%), 현대모비스(2.33%), 현대차(1.62%), 포스코홀딩스(1.55%) 등은 상승 마감했지만 LG에너지솔루션(-2.54%), 삼성전자(-1.62%), 네이버(-1.22%) 등은 하락 마감했다. 애플의 고용, 지출 축소 계획이 여러가지 해석을 낳고 있는 것이 파문을 낳는 양상이다.

 경기 침체 신호들은 여전히 쏟아지고 있다. 일시적 반등일 가능성이 아직은 커 보인다. 차분하고 냉정하게 시장을 지켜봐야 한다. 투자자가 돌아오고 거래대금이 느는 것이 추세 전환의 첫 단추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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