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드만삭스, 차액결제옵션 기대감..
- 미국 현물 ETF 승인 5월로 미뤄..
러시아가 원유 결제에 비트코인 사용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에 시장이 반등했지만 전문가들의 반응은 시끈둥하다. 이번주 들어 호재와 악재가 뒤엉키면서 골드만삭스의 비트코인 연계 차액결제옵션 진출에 대한 기대감으로 반짝 랠리를 펼치던 시장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 대한 승인을 5월로 미뤘고,여기에 벨라루스의 참전 가능성을 점치는 보도까지 나와 혼란을 가중시키는 모습이다. 한편 미국 지수 선물이 강보합권으로 반등 중이고 코스피는 해외증시 상승에도 불구하고 보합권으로 마감했다.
이시각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5,339만원, 이더리움은 379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샌드박스는 4,100원에, 솔라나는124,000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으며, 리플은 1,015원을 기록 중이다. 보라와 도지코인은 각각 1,110원과 164원을, 위믹스와 코스모스도 5,840원과 35,66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러시아의 이더리움이라고 불리는 웨이브는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디센트럴랜드,에이다,비트코인캐시,플레이댑,엑시인피니티 등도 조용한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금요일 코스피는 전날 대비 0.32p(0.01%) 상승한 2729.98로 거래를 마쳤다. 주요 종목들 중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이 전날보다 3만1000원(7.6%) 급등한 43만9000원에 장을 마쳤고, SK하이닉스(-2.07%), NAVER(-2.06%), 현대차(-1.14%), LG화학(-0.94%), 삼성바이오로직스(-0.61%)는 하락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보합으로 끝났다.
시장이 상승을 간절히 바라며 활기차고 요란한 듯 보이지만 여러 변수와 불확실성이 상존하는만큼 추격 매수보다는 큰폭의 조정 시마다 분할 매수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보인다. 러시아의 맹방인 벨라루스까지 전쟁에 참여할 거라는 보도가 나오는 등 아직은 전쟁이 만사를 결정하는 양상이다. 리스크 관리는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지금도 전쟁은 격전 중이다. 전쟁 자체 뿐만 아니라 경제 전반에 걸친 인플레이션과 금리인상 등 후폭풍에 시장의 우려는 여전히 크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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