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다소 더울 정도로 기온이 오른 가운데 매화꽃이 활짝 피어 있다. /신윤희 기자 |
5일 기상청에 따르면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7일 새벽 3~6시부터 오전 9~12시 사이 경기남부와 강원영서남부, 충청권, 전라권, 경북북부내륙에는 한때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다. 기압골의 발달 정도와 이동 속도에 따라 강수 유무와 강수 시점이 변경될 가능성이 있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기온(아침 1~8도, 낮 14~19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특히,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이상으로 매우 크겠다.
내일 아침최저기온은 2~10도, 낮최고기온은 13~22도, 7일 아침최저기온은 2~11도, 낮최고기온은 12~19도로 예상된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일부 중부내륙과 강원영동, 전라동부, 경북내륙, 경남북서내륙에는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지역에도 대기가 건조한 곳이 있겠다.
특히, 내일 새벽까지 강원산지와 경북북동산지에는 바람도 강하게 불어 작은 불씨가 큰 불로 이어질 수 있다.
7일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나 강수량이 적어 건조특보가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
내일 새벽부터 아침 9시 사이 중부지방(강원영동 제외)과 전남·북에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특히 충남서해안과 전라서해안에는 서해상의 바다 안개가 유입되면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서해안에 인접한 교량(서해대교, 천사대교 등)과 도로, 강이나 호수, 계곡 주변에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 짙게 끼는 곳이 있어 차량운행 시 감속 운행하여 추돌사고 등의 피해가 우려된다. 짙은 안개로 선박 및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있을 수 있다.
내일 새벽까지 강원산지와 경북북동산지에는 바람이 순간풍속 70㎞/h(20m/s) 내외, 강원동해안에는 순간풍속 55㎞/h(15m/s) 내외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오늘 새벽부터 중국 내몽골고원에서 황사가 발생하고 있어 한반도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