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관리공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겨울철 특별 안전점검 실시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3-11-25 19:5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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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간담회 통해 애로사항 청취 및 안전환경 조성·관리 강조
▲사진 : 한국자산관리공사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에 관해 건설 현장에서의 안전 최우선 원칙과 근로자 보호 조치를 점검했다.


한국자산관리공사(사장, 권남주)은 지난 23일, 나라키움 대전통합청사 건설 현장에서 시공사, 사업관리단 등 관계자들과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를 조성한다는 안전보건경영방침의 일환으로, 이날 건설 현장에서 안전 최우선 원칙과 근로자 보호 조치가 명확히 이행되는지를 우선 점검했다.

특히, 권 사장은 겨울철을 앞두고 진행 중인 지하층 철근콘크리트 공사와 흙막이 공사에서 지반 동결로 변형이 우려되는 시설물과 폭설 및 강풍 등으로 인한 취약 안전시설물 관리 상태를 면밀히 살폈다.

또한, 건설 현장 내 한랭 질환 예방대책 시행 여부, 중대재해 3대 사고 유형(추락, 끼임, 부딪힘) 예방조치 상태, 공사장 주변 안전 관리 상태, 위험성 평가 및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 Tool Box Meeting) 실시 여부 등도 중점 점검했다.

아울러 권 사장은 안전점검을 마치고 현장 근로자, 협력사 관계자들과 즉석 간담회를 열어 현장의 애로사항과 안전 관리 개선점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권남주 캠코 사장은 “겨울철 재해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공사 全 과정에서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라고 당부하며, “앞으로도 캠코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안전 문화 확산에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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