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한 스탠스가 필요한 때' 에너지 비축 기다려야...비트코인,이더리움,솔라나,리플 추세 이탈

정연태 기자 / 기사승인 : 2022-05-19 18: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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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 2만9천달러에서 공방 벌여..
- 추세 이탈을 받아들여야 할 듯..
- 로이터, 미국 정부 러시아 디폴트 압박 보도..
- 테라,루나 사태에 투자자들 분노..
- 시장 지켜보는 전략이 유효할 듯..

첩첩산중이라고 해야할 듯 싶다. 추세 이탈을 받아들이고 당분간 시장을 지켜보는 것이 현명할 수 있다. 미국 정부가 미국 내 동결 자산을 사용할 수 없도록 압박해 디폴트를 유도할 것이라는 로이터통신의 뉴스가 나뢌고 한편 테라와 루나 소동에 대해 권도형 대표에 대해 국세청이 100억대 세금을 추징한 것이 확인됐으며, 투자자들은 형사 고발까지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지수는 폭락했고 우크라이나 전쟁도 휴전은 어려울 것으로 보여 무계획이 계획일 수 있고, 지켜보는 것이 하나의 전략일 수 있다. 시장에 에너지가 축적될 시기를 기다리는 것이 현명할 것으로 보인다.

이 시각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3744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더리움은 248만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러시아의 이더리움으로 유명한 웨이브는 7520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6만4420원과 1515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으며 코스모스는 1만297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아쉽지만 냉정한 스탠스가 필요한 때이다. 60조원이 한순간에 사라진 테라 사태에 대해 당국의 명명백백하고 응당한 처리를 바라며, 가상자산 시장의 안정에는 세계 증시의 불안이 반드시 필요한 것이 자명하다. 변동성에 유혹되지 말고 차분한 대음이 필요해 보인다. 전쟁은 여전히 변수를 품고 있으며, 세계 금융 시장의 조정이 길어질 가능성이 큰만큼 리스크 관리는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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