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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9구급차(사진: 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울산의 한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작업자 1명이 추락해 다쳤다.
14일 오후 2시경 울산시 남구 신정동 소재 아파트 건설 현장 지하층에서 작업자 1명이 2m 아래로 떨어지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30대 A씨가 철근에 다리를 찔리는 등 상처를 입고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당시 A씨는 지하 보행자 통로 설치 작업 중 미끄러져 추락한 것으로 보인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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