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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강남대로에 운행 중인 광역버스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경기지역 13개 버스업체가 오는 18일부터 광역버스의 입석 승차를 전면 중단한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KD운송그룹 계열의 경기지역 13개 버스업체는 최근 경기도에 공문을 보내 이같이 통보했다.
13개 버스업체는 경기고속, 경기버스, 경기상운, 경기운수, 대원고속, 대원버스, 대원운수, 이천시내버스, 평안운수, 평택버스, 화성여객 등이다.
KD그룹은 ‘이태원 참사’를 계기로 안전 조치 강화 차원에서 입석 승차 중단 방침을 정했다.
이들 회사가 운영 중인 광역버스는 1100여대로 경기도 전체 광역버스의 44% 수준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광역버스 입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했는데 대책이 추진되려면 다음달에나 가능한 상황”이라며 “당분간 입석 금지에 따른 불편은 불가피하며 다른 교통수단 이용을 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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