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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디지털재단 강요식 이사장이 배우 ‘경숙’에게 재단 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사진: 서울디지털재단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국민 사모님으로 알려진 배우 ‘경숙’이 서울디지털재단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서울디지털재단은 지난 11일 배우 경숙을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다양한 홍보활동을 함께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12일 밝혔다.
배우 경숙은 1990년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로 1991년 MBC 드라마 ‘산너머 저쪽’으로 데뷔했다. 드라마 ‘서울 1945’, ‘꽃길만 걸어요’, ‘미스 몬테크리스토’, ‘내 눈에 콩깍지’ 등에 출연하고, 한국경제 TV 아나운서로 활동한 바 있다.
서울디지털재당는 어르신에게 인지도가 높은 배우 경숙이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재단의 대표 어르신 디지털 교육 사업인 ‘어디나지원단’의 수혜자의 고령층과 친근하게 소통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배우 경숙은 첫 홍보대사 활동인 ‘어디나지원단’ 홍보 영상을 통해 시민들과 만난다. ‘어디나지원단’의 교육 방식, 장점, 교육 신청 방법 등을 친절하게 알려주며, 어르신의 교육 참여를 권유할 예정이다.
아울러 서울디지털재단이 운영하는 ‘서울스마트시티센터’ 공간을 소개하는 영상을 촬영한 뒤 재단 SNS 채널에 공개하여 기술 솔루션 테스트, 공간정보 데이터 열람, 스튜디오 촬영 등이 필요한 기업 및 시민들에게 맞춤정보도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디지털재단 강요식 이사장은 “어려운 디지털을 접하는 고령층들에게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배우 경숙을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며 “앞으로 디지털 소외 없는 포용도시 서울을 함께 만들어가기 위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배우 경숙은 “서울시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서울디지털재단의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영광스럽다”며 “저만의 매력으로 서울 시민과 따뜻하게 소통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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