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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보그워너)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보그워너가 한국, 중국, 일본의 주요 전기차 제조업체와 고전압 수가열 히터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아시아 전기차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한국에서는 2025년 1분기부터 생산 예정인 새로운 전기 픽업트럭 모델에 보그워너의 HVCH가 적용될 예정이다. 이 히터는 겨울철 차량 실내 난방, 에너지 효율성 개선, 주행 경험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중국에서는 순수 전기 SUV 모델에 보그워너의 HVCH 채택을 결정했으며, 2025년 2분기부터 본격적인 생산이 시작된다. 이로써 보그워너는 중국 전기차 시장에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보그워너는 일본의 한 완성차 업체와 HVCH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일본 전기차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HVCH는 컴팩트한 디자인과 뛰어난 성능, 높은 효율성을 자랑하며, 2028년부터 해당 완성차 업체의 전기차 모델에 탑재될 예정이다.
보그워너의 터보 및 열 관리 기술 부문 사장인 볼커 웽은 “이번 세 건의 신규 사업 수주는 보그워너 HVCH 기술의 우수성을 보여주는 동시에 아시아 주요 OEM들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보그워너는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난방 솔루션을 통해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변화하는 요구에 대응하고 주요 시장에서의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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