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호선 안국역 무정차 통과 종료...전 역사 정상 운행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5-04-04 17:24:58
  • -
  • +
  • 인쇄
▲ 4일 오전 폐쇄된 안국역 모습(사진: 연합뉴스)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4일 첫차부터 실시한 3호선 안국역 무호선 통과와 역사 폐쇄가 종료되고 전 역사가 정상 운행하고 있다.

서울교통공사는 이날 오후 4시 32분부로 3호선 안국역 무정차 통과와 역사 폐쇄를 종료한다고 밝혔다.

앞서 공사는 인파 관리를 위해 이날 첫차부터 3호선 안국역 무정차 토과와 출입구 폐쇄를 실시한 바 있다.

이어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이후 역사 인근으로의 유입 인원이 감소함에 따라 이날 오전 4시 32분부로 출입구를 개방하고 무정차 통과를 해제하기로 한 것이다.

6호선 한강진역 무정차 통과는 이날 오후 1시 15분부로 해제됐다.

한편, 공사는 이달 5일에도 도심 집회 대비 안전대책을 시행한다.

집회 인근 역사에서는 안전사고 우려 시 무정차 통과를 시행할 수 있으며, 필요시 경찰인력의 지원으로 출입구 차단 및 통제 조치가 시행될 수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강수진 기자 강수진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