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JB금융그룹 전경(사진: JB금융그룹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종삼 기자] JB금융그룹이 글로벌 ESG 평가에서 잇따라 성과를 내며 지속가능경영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JB금융그룹은 S&P Global이 발표한 2025년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평가에서 ‘코리아 지수(Korea Index)’에 2년 연속 편입됐다고 12일 밝혔다.
DJSI는 3600개 이상의 전 세계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ESG 경영 수준을 종합 평가하는 글로벌 지표 중 하나로 꼽힌다. 환경과 사회적 책임, 지배구조, 경제 등을 기준으로 ESG 경영 성과를 분석한다.
JB금융그룹은 최근 ESG 관련 주요 국제 평가에서도 긍정적인 결과를 이어가고 있다. MSCI ESG 평가에서는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AAA를 획득했으며, CDP 평가에서도 최상위 등급인 A를 받았다.
이번 DJSI Korea Index에서는 글로벌 은행 산업군 상위 3% 수준에 포함되며 지속가능경영 역량을 인정받았다.
JB금융그룹은 ESG위원회와 ESG협의회를 중심으로 ESG 경영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탄소중립과 지속가능금융 확대를 위한 전략 추진에도 나서고 있다.
특히 자회사인 전북은행과 광주은행은 재생에너지 직접전력거래(PPA) 계약을 체결하고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추진 중이다. 이와 함께 RE100 관련 금융상품도 운영하며 친환경 에너지 전환과 기업 탄소중립 지원 분야를 확대하고 있다.
JB금융그룹 관계자는 “앞으로도 내실있는 ESG 경영 실천을 통해 이해관계자들로부터 신뢰받는 금융그룹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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