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12일 수능을 이틀 앞두고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수능 대박 기원초를 놓고 합장하고 있다.(사진: 연합뉴스) |
소방청은 수능을 이틀 앞둔 12일부터 청소년 이용시설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고자 불시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단속 대상은 영화관, 게임제공업장, PC방, 노래연습장 등 많은 수험생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영업장이다. 소방시설 전원 차단 및 연동 정지 여부와 피난 대피로 확보 등을 중심으로 점검한다.
점검 결과 화재 시 인명피해와 직결되는 불법행위가 적발될 경우, 입건이나 과태료 등 무관용 원칙을 적용할 방침이다.
홍영근 소방청 화재예방국장은 “최근 숙박시설이나 공동주택에서 화재 발생 시 소방시설 관리 소홀로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불법행위 불시 단속을 정기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