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 출신 이현주 개인 SNS 해킹 피해 호소..."왜 이런일이, 벌써 2번 째"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10-30 00: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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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에이프릴 출신 이현주가 해킹 피해를 호소하며 주의를 당부했다.


이현주는 자신의 SNS를 통해 "왜 자꾸 이런 일이 벌써 두 번째 해킹"이라며 해킹 피해를 전했다.

이현주는 "조치를 취하는 중이지만 걱정이 들고 무섭기도 해서 공지드린다"며 "모두 조심하시길"이라며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이현주는 에이프릴 출신으로 왕따 논란의 중심에 선 바 있다.

 

▲(사진, SBS 캡처)


당시 이현주의 동생은 "누나가 연기 때문에 에이프릴을 탈퇴했다고 알려졌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며 "누나는 그룹 내에서 큰 괴롭힘과 왕따를 당해왔고 그 일로 인한 공황장애와 호흡곤란 등으로 힘들어했다"고 했다.

이어 "결국 자살시도도 했다"면서 이현주가 왕따 피해를 당했음을 주장했다. 이에 에이프릴 멤버들은 이현주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으나 재판부는 이현주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게다가 최근 유튜버 곽튜브가 자신의 채널에 에이프릴 출신 이나은을 등장시키며 에이프릴 왕따 사건이 또 한 번 수면 위로 올라와 이현주 사건이 재조명 되고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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