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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슬라 홈페이지 자율주행차량 캡쳐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테슬라 자율주행이 어린이 보행자를 제대로 식별하지 못한다는 테스트 결과가 나와 어린이들이 심각한 위험에 노출돼있다는 주장이 나타났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9일(현지시간) 전기차 테슬라의 자율주행 기능이 어린이 보행자를 제대로 감지하지 못한다는 테스트 결과가 나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민간 단체인 ‘돈 프로젝트’는 최근 몇차례 테스트에서 테슬라 완전자율주행(FSD) 소프트웨어 최신판이 평균 시속 25마일(40㎞)의 속도에서 멈춘 상태의 어린이 크기의 마네킹을 식별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돈 프로젝트는 소프트웨어 전문가를 주축으로 안전 대책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테스트에 참여한 관계자는 “매우 불안하다”라며 “미국에서 어린이들이 심각한 위험에 노출돼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특히 테슬라 자율주행에 제한이 필요하다고도 강조했다.
앞서, 미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테슬라 자율주행과 관련해 보행자 사망을 포함한 사고가 잇따르자 작년 8월부터 83만대를 대상으로 광범위한 조사에 착수했으며, 올해 6월에는 조사 수위를 높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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