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항만공사 담당자들이 건설 현장 내 하도급 대금 미지급과 근로 임금 체불 등에 대한 실태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 부산항만공사)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부산항만공사가 하도급 대금 미지급 및 근로 임금 체불을 예방하기 위해 실태점검을 실시한다.
부산항만공사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22일부터 부산항 내 건설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하도급 대금 미지급 및 근로 임금 체불을 예방하기 위해 실태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중점 점검 사항은 하도급 대금 지급의 적정성 및 근로자 임금 적기 지급 여부 등이다. 특히 설 연휴를 앞두고 발생할 수 있는 대금 지급 지연 문제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체불이 확인되면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은 부산항 건설현장에서의 건전한 공사비, 노무비 지급 문화를 확립하고, 근로자들의 권익 보호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BPA 강준석 사장은 “설 명절 전후로 건설현장 근로자들이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하여 공정한 대금 및 임금 지급을 보장하고, 근로자들이 안정적인 근로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