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롬 파월의 발언은 안도감으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상승 후 숨고르기.. 웨이브 강세 지속 중.

정연태 기자 / 기사승인 : 2022-05-05 16:4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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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 5천만원 돌파 후 주춤..
- 나스닥 폭등에도 큰 상승 없어 아쉬움..
- 제롬 파월. 자이언트 스텝 부인해..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가상자산 시장은 평온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새벽 마감한 미국 증시가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자이언트 스텝을 부인하는 스탠스를 취하며 큰폭의 상승세를 보였으나 비트코인 등 주요 가상자산들의 상승은 제한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어 다소 아쉽기만 하다.

 

 

이 시각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5048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더리움은 373만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카타르 월드컵에서 FIFA와 스폰서 계약을 맺은 소식이 나온 알고랜드가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러시아의 이더리움으로 유명한 웨이브는 2만1300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11만8550원과 3015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으며 코스모스는 2만544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앞으로의 비트코인의 가격 향배에 대해 시장의 전문가들의 의견이 극단으로 나뉘고 있으며, 세계 금융 시장의 조정이 길어질 가능성이 큰만큼 리스크 관리는 필요해 보인다. 5일(한국시간)  FOMC 회의가 시장에 안도를 주긴 했으나 기술적 반등에 머무를 가능성이 있고, 우크라이나 전쟁이 아직 장기전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큰만큼 큰폭의 조정이 있을 때 분할 매수로 접근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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